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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2. 16. 13:10

오랜만에 윤지 문화센타~! 윤지야 놀자2009. 2. 16. 13:10

문화센터에 다닌지 어언 일년이 다 되어가는 시점입니다.
다른 아이들과 만나서 놀기를 바랬던 마음에 시작했지만 다른 아이들과 어울릴 나이는 역시 아닌가봅니다.
그래도 처음보다는 많이 나아졌지만 그래도 부모 욕심은 끝이 없나봅니다.
이제는 놀이방에 다닐테니 토요일에 가던 문화센터도 접을까 생각중입니다.
토요일 아침에 깨우기도 부담스럽고 부모들도 일어나기가 쉽지 않군요. ㅋㅋ
그냥 씩씩하게만 자라다오...




Posted by 모두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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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2. 16. 09:49

난 아나키스트? 잡설2009. 2. 16. 09:49

http://sv2korea.tistory.com/1422 에서 트랙백

심각한 생각없이 평소 생각으로 쭉 답했을 뿐인데 뭐 이런 결과가 ^^; 난 보수우익이란 말이다~!

시장 자유 -23 개인적 자유 11



아래의 블런델-고스초크 모델을 참고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 블런델-고스초크 모델 ]

블런델-고스초크 모델에 따른 각 유형별 특징
보수주의적
(conservative)
신자유주의적인 것으로 시장의 자유에 찬성하지만 가족, 마약, 낙태와 같은 쟁점에서는 강력한 국가 통제를 원함
자유지상주의적
(libertarians)
모든 방면에서 개인주의와 낮은 수준의 국가 관여를 원함
사민주의적
(socialists : 진보.개혁주의적)
보수주의자들과 반대로 경제 생활에서 더 많은 국가 관여를 바라고 시장을 불신하고 있으나 도덕적 쟁점에 관한 한 정부관여에 회의적
권위주의적
(authoritarian : 국가주의적)
경제적인 것과 도덕적인 것 양자를 포함하여 모든 영역에서 정부가 강력한 통제를 유지하기를 희망함




테스트 받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여기로
http://www.pncreport.com/series/pollresult.html?lm=04

Posted by 모두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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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raco 2009.04.24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딱 사민주의 위치에 점이 박히더군요. ^^;

11월 12일이 결혼 3주년이었습니다. 그래서 마눌님과 근사한 저녁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미프동에서 와이엠스 스테이크하우스에 대한 글을 본 기억이 나더군요.
금정에서 택시타고 가니 3천원 조금 넘더군요. 고기나 굽자는걸 억지로 끌고 갔지요.
다른 분들의 글에서 보듯 이런 류의 가게가 있을 만한 곳은 아니었던거 같아요.
문을 열고 들어서니 제법 사람이 많더군요. 자리잡고 앉아서 인증샷을 찍어봅니다.
마눌사마님입니다. 사진 찍기 싫어하는 걸 억지로 찍었네요. 실물보단 사진이 나은거 같다는...^^;
수프와 빵이 나왔습니다. 수프는 그럭저럭이고 빵은 약간 덜 데워진 듯 합니다. 빵은 패밀리 레스토랑 빵이 따끈하고 맛나더군요. 버터랑 딸기잼을 주는데 취향에 맞게 골라드시면 될 듯합니다.
마눌님 왈 샐러드 드레싱은 요거트라고 하네요. 나름 달콤하니 맛있더군요. 메인디쉬가 나왔어도 먼저 샐러드로 배를 듬뿍 채울 정도로 제 입맛에는 좋더라구요. 차가운 야채도 좋았구요.
제가 시킨 새콤달콤 안심스테이크입니다. 이름은 잊었지만 맛나게 멋었습니다. 와이프도 맛나게 뺏어먹더라구요.

나이를 잊고 브이질을 해주시는 마눌님...
와인과 함께한 등심스테이크입니다. 소금 간이 되어있는데 맛있어요 ㅠ.ㅠ(감동)
메인 식탁입니다. 냠냠 짜투리 하나 없이 다 먹어버렸습니다. 캬~! 와인은 콩코든가 뭔가 하는 거였는데 달콤하면서 맛있습니다. 술이 약한 관계로 취해버렸다는^^;
후식 커피입니다. 홍차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풀코스 19000원에 2인분 38,000원에 와인 4,000원해서 42,000원에 분위기 잡으며 칼질 좀 했습니다. 조용하고 차분하니 담소를 나누기 좋은 장소 같습니다. 뭐 패밀리 레스토랑처럼 시끄럽거나 왔다갔다 하지 않아서 좋네요.
이건 마눌님께 보내드린 화분이지요. 잘키워서 하트 완성하라고 했더니 다 자란채로 왔다더군요.
센스없는 꽃배달업체 같으니라고...
저는 이렇게 보내고 밥도 샀는데 왜 마눌님은 받기만 하는 걸까요? 털썩... ㅋㅋ
Posted by 모두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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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1. 19. 09:33

홀로 백운호수 라이딩 티티카카로 자출2008. 11. 19. 09:33

이 제 두돌 갓 지난 딸의 하이킥을 맞으면서 아침 6시에 일어났습니다. 잠결에 맞아서 정신 못차리고  얼빠진 모습으로 조금 앉아있다가 새벽 라이딩을 나가기로 결심했습니다. 굴러다니면서 자는 딸 덕분에 운동을 하게 되었네요. 감사를 해야 할지 꿀밤을 한대 때려줘야 할지...^^;(오전 문화센터 가기전 사진입니다. 텔미 노래 맞춰 '어머나')

7시 10분쯤 집을 나서고 열심히 합수부로 잔차질을 해갔으나... 한 분도 없더군요. 흠... 두리번 두리번 15분 정도 기다리다 슬슬 지쳐가기 시작합니다. 돌아갈까나 아님 혼자서라도 갈까나...

그냥 돌아가면 뭐 일찍 나온 보람이 전혀 없으니 걍 혼자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발목이 아파서 2주 정도 쉰터라 잔차질에 대한 열망이 조금은 있었나 봅니다. ㅋㅋ

다른 분들을 기다리는 동안 잔차 사진이나 찍어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잔차 사진을 참 안찍어 줬더라구요. 이번 기회에 몇 컷 남겨놓아야 겠네요.(뭐 나름의 인증샷입니다. v^^)

지난 라이딩 때에는 도로로 달렸으나 오늘은 혼자 달리고 사람도 얼마 보이지 않아서 그냥 잔차길로 달렸습니다.

가 다가 길을 잘목들어서 청계쪽으로 달리게 되네요. 이게 학의천 상류인가요? 쩝... 암튼 포장도 잘되어있고 아파트도 잘 지어지고 있더군요. 그런데 저렇게 공구리치고 정비해놓은게 생태형하천이 맞는건가요? 무슨 정원을 보는 듯해서리... 청계천2 쯤 되려나요?

 백운호수 도착해서 역시 인증샷을 날려봅니다. 물을 마시는데 세제 맛이 나는 것 같아서 걍 버리고 자판기 커피 한 잔을 뽑아마십니다. 나름 운치있네요. 호수 위에 둥실 떠있는 해를 보면서 역시 인증샷을 남겨봅니다.

호수 한 바퀴 도는데 역시 운동을 쉰 탓에 무지 힘드네요... 이젠 저질을 넘어 진상 체력이 된 모양입니다. 쩝...

무시무시한 업힐을 뒤로하고 시원한 바람을 맞으면 돌아오는데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길을 혼자 달리고 있으니 좀 아깝더라구요.

다음엔 같이 돌아요^&^

Posted by 모두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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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학기에 들었던 노리야로 컴백했습니다. 베이비붐도 괜찮았지만 그래도 노리야가 더 마음에 드는 것 같아서 다시 수강했습니다. 여름학기도 노리야 하려다가 마감되는 바람에 눈물을 머금고 수강을 못했지만 이번엔 1착으로 등록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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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전화기 블랙잭 (m620)으로 찍은 사진들입니다^^ 윤지 오랜만에 이름표 붙이고 등장입니다. 아직 어색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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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적응하려나 봅니다. 흠... 토실토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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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한 컷... 아직도 낯선가봅니다. 교실은 알아서 찾아가던데.. 빨리 들어가자고 손잡고 뛴다는... 근데 왜 교실만 들어가면 어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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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뭐시기라고 하던데... 바닥이 미끄럽다고 양말을 벗으라고해서 다 맨발인디 저 할머닌 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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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가 제일 잘하는 박수치기군요... 그 다음으로는 안녕하면서 손흔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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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사진 찍으니 쳐다보는군요. 선생님을 보란 말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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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모양인디 빨강, 파랑을 잘 끼우면 된다는... 이름이 뭐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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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은 남자, 빨강은 여자... 뭐 이런 공식적인 건 안가르쳤으면 하지만 그래도 끼우고 빼는게 재미있고 일렬로 쭈욱 세워 도미노도 가능한 간단한 장난거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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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는 잘 못해서 엄마가 도와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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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지 신경질 내면서 던져버립니다. 역시 이 녀석은 도와주면 안됩니다. 무슨 짓을 해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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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관 만들어 쓰기 였는데 역시 윤지는 이걸 보면 던져버립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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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쩍 씌우고 한컷... 바로 던지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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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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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도전 했지만 역시 던질 준비^^
오랜만에 노리야로 돌아오니 익숙하니 좋네요.
수업이 11시 20분인데 10시 20분으로 착각해서 혼자 난리치며 끌고 왔는데 털썩... 쏘리^^;
12시에 수업 끝나고 점심 먹으러 갑니다. 중화요리를 먹으러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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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전한 척 앉아 있습니다. 흠... 이름표를 안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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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가 탐이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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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니까 주위를 살피는군요. 시선이 가는 방향은 주방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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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가 좋아하는 물입니다. 얼음을 100배 더 좋아하지만 얼음이 없으니 그냥 물마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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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컥벌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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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자장면을 먹는 윤지.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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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맛나게 먹네요. 옷에도 먹은티는 팍팍 내주는 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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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장면 한 그릇을 뚝딱 해치우고 낮잠을 신나게 즐겼다는 후일담이 들려오네요.
토요일은 문화센터 때문에 금방 지나가네요...
Posted by 모두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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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8. 11. 17:33

[옮김] 직장인의 변화무쌍한 심리상태! 잡설2008. 8. 11. 17:33

http://zambony.egloos.com/1787815#693156 에서 업어왔습니다. 정말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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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김] 직장인의 변화무쌍한 심리상태!
Boss is not here(상사가 없을때):

Boss is calling(상사가 호출할때):

In a meeting(회의시간):

Training(교육):

Tea break(커피 타임):

Before noon on weekend(주말 오전):

Ready for getting off work(퇴근준비):

Tomorrow is a holiday(내일은 휴일):

Got today's target from boss(상사의 타겟이 된 오늘):

Tough target(제대로 타켓이됨):

Find impossible to meet boss's requirement(상사가 무리한 요구를 할때) :

OT for 2hrs(연장근무 2시간):

OT for a whole night(밤새도록 연장근무):

Being notified to OT on weekends(주말근무까지 하게 됐을 때):

Meet with 'Sorry-I-Don't-Know'clients(무식한 고객을 상대할 때):

Made mistakes in work(일에서 실수할때):

Little achievement(작은 성과를 냈을때):

Frustrating things happens(당황스런 일이 발생했을때):

Finance person doesn't give the money(재무 담당자가 돈을 주지 않을때):

Being advised NO BONUS this year(보너스가 없다는 공지를 받을때):

아는 분의 아는 분의 아는 분이 편지로 보내준 거라 원출처는 불명.
...................아 옌장 눈에서 H2O가 나오려고 해 OTL
by 잠본이 | 2008/07/25 01:48 | 개그 액추얼리 | 트랙백(31) | 핑백(6) | 덧글(93)

-------------------------------------------------------------------------저도 퍼왔습니다^^ 대박이네요.
Posted by 모두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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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의 문화센터 강좌가 바뀌었습니다. 노리야에서 베이비 붐으로... 수강신청을 늦게 하는 바람에 마감이 되어서 어쩔 수 없이 바꿨습니다. 시간도 12시 20분에서 14시 20분으로 변경...

이번 시간은 토마토로 노는 시간입니다. 토마토를 자르고 토마토 주스를 마시고 토마토를 벽에 던지는 수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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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윤지는 토마토를 싫어 합니다.^^ 덕분에 토마토는 제가 먹고 마시고 던졌습니다.

좋고 싫음을 점점 명확하게 표현하는 윤지 덕에 힘듭니다.
Posted by 모두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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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출한 것이 어언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물론 일주일 동안 3번 밖에 하지 않았지만 이래 저래 힘든 일을 하고 나면 피곤해서 자전거를 못가지고 나오게 됩니다^^
회사까지 약 22킬로 정도 나오는데 자전거를 사고 바로 시작하기가 두려워 두달 정도 연습을 했습니다. 토요일이 되면 백운호수를 가려고 노력했습니다. 이건 두 번째 백운호수 돌기입니다.

올라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 티티카카 스피드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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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의 모습은 왜 이런겨? 꼭 아랍 자살테러단원 같다는... ㅋㅋ

이 연습들이 결실을 맺어 자출 성공~! 아자아자 화이팅~!
Posted by 모두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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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7. 14. 13:24

워크숍을 다녀오다 잡설2008. 7. 14. 13:24

6월 13~14일 워크숍 다녀왔습니다. 팀이라고 해봤자 4명이라 상무님까지 총 5명이 다녀왔습죠.
뭐 조촐한 맛도.. ㅋ
코스는 회사-수덕사- 안흥항-집 이렇게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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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덕사인데 대웅은 아닙니다. 그냥 올라가는 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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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조 대웅전인데 꽤 오래 된 건물입니다. 웅장하고 화려하진 않지만 나름의 멋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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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서 내려다 본 항구의 모습입니다. 아담하니 제법 운치가 있지만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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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사를 제외한 네분입니다. 부장님, 상무님, 차장님, 과장님,,, 저는 대리... 전 직원의 간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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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수 정차장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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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 뒷모습... 줄을 당기는 불쌍한 우리 일행과 대조적인 선장님의 멋진 낚시대...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오후 3시에 들어와 어찌나 피곤하던지... 키미테를 붙이고 나갔어도 역시 출렁이는 바다에는 역시 적응이 안되더군요. 그냥 꾸벅꾸벅 졸면서 복귀...
앞으로도 낚시는 체질에 안맞는 관계로 패스~!
Posted by 모두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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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7. 10. 13:24

꼭 하고 싶습니다^^ 잡설2008. 7. 10. 13:24

Posted by 모두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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