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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학기에 들었던 노리야로 컴백했습니다. 베이비붐도 괜찮았지만 그래도 노리야가 더 마음에 드는 것 같아서 다시 수강했습니다. 여름학기도 노리야 하려다가 마감되는 바람에 눈물을 머금고 수강을 못했지만 이번엔 1착으로 등록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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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전화기 블랙잭 (m620)으로 찍은 사진들입니다^^ 윤지 오랜만에 이름표 붙이고 등장입니다. 아직 어색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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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적응하려나 봅니다. 흠... 토실토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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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한 컷... 아직도 낯선가봅니다. 교실은 알아서 찾아가던데.. 빨리 들어가자고 손잡고 뛴다는... 근데 왜 교실만 들어가면 어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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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뭐시기라고 하던데... 바닥이 미끄럽다고 양말을 벗으라고해서 다 맨발인디 저 할머닌 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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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가 제일 잘하는 박수치기군요... 그 다음으로는 안녕하면서 손흔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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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사진 찍으니 쳐다보는군요. 선생님을 보란 말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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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모양인디 빨강, 파랑을 잘 끼우면 된다는... 이름이 뭐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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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은 남자, 빨강은 여자... 뭐 이런 공식적인 건 안가르쳤으면 하지만 그래도 끼우고 빼는게 재미있고 일렬로 쭈욱 세워 도미노도 가능한 간단한 장난거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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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는 잘 못해서 엄마가 도와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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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지 신경질 내면서 던져버립니다. 역시 이 녀석은 도와주면 안됩니다. 무슨 짓을 해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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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관 만들어 쓰기 였는데 역시 윤지는 이걸 보면 던져버립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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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쩍 씌우고 한컷... 바로 던지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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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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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도전 했지만 역시 던질 준비^^
오랜만에 노리야로 돌아오니 익숙하니 좋네요.
수업이 11시 20분인데 10시 20분으로 착각해서 혼자 난리치며 끌고 왔는데 털썩... 쏘리^^;
12시에 수업 끝나고 점심 먹으러 갑니다. 중화요리를 먹으러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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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전한 척 앉아 있습니다. 흠... 이름표를 안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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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가 탐이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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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니까 주위를 살피는군요. 시선이 가는 방향은 주방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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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가 좋아하는 물입니다. 얼음을 100배 더 좋아하지만 얼음이 없으니 그냥 물마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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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컥벌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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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자장면을 먹는 윤지.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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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맛나게 먹네요. 옷에도 먹은티는 팍팍 내주는 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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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장면 한 그릇을 뚝딱 해치우고 낮잠을 신나게 즐겼다는 후일담이 들려오네요.
토요일은 문화센터 때문에 금방 지나가네요...
Posted by 모두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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