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4

« 2021/4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2008. 6. 11. 09:29

오옷... 스트레스 팍 풀리네 ㅋㅋ 잡설2008. 6. 11. 09:29

안양미니벨로친구들(미프동)에 갔다가 눈에 확 들어와 퍼옵니다. 스트레스 팍팍~!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모두놀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8. 5. 30. 08:07

시사인 등록합니다. 시사IN2008. 5. 30. 08:07

정기구독을 하고 싶지만 현재 살림이 좀 빠듯한 관계로 이것만 참여합니다^^
Posted by 모두놀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8. 4. 24. 16:13

가족티 입은 윤지^^ 윤지야 놀자2008. 4. 24. 16:1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랜만에 윤지 등장입니다. 머리가 제법 자랐습니다. 오늘의 핵심은 저 노란티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 노란티는 꽤 비쌉니다. 문화센타 끝나고 안양지하상가를 지나는데 저게 눈에 들어왔습니다.
남여만 사면 커플티, 애기거 구입하면 가족티가 되는 훌륭한 티입니다.
지름신이 강림하사 낼름 구입했습니다.하지만 가격은... 하나에 1만8처넌... 3벌샀으니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도 입혀놓으니 이쁩니다. 카메라에는 세식구가 찍은 사진이 있는데 핸폰에는 없군요.
아빠는 녹색, 엄마는 주황(?)입니다. 가슴의 저 모양은 같고 글씨로 boy, girl, baby 이렇게 써있어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뭐 사이즈로도 구분은 가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윤지야 배는 집어 넣어라^^;
Posted by 모두놀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티카카 스피드 질렀습니다. 후훗... 뭐 좋습니다. 비록 저가형 모델이지만 열심히 타서 자전거로 출근하는 그날까지 열심히 연습하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앞에 라이트는 달았는데 뒤에 안전등은 못달았습니다. 앞에게 만이처넌인데 뒤에게 만원이라니 ㅠ.ㅠ 아... 돈이 딸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차대번호 촬영인데 잘 안나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양천에서 한컷...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기는 비산대교입니다. 첫째날 연습 : 금정 - 비산대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둘째날 : 금정 - 인덕원성당(출근하는 코스입니다. 약 6.8km지점... 나머지 17.2킬로)

아자아자~! 자출하는 그날까지~!
Posted by 모두놀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8. 4. 14. 18:11

윤지와 문화센터2 & 벚꽃놀이 윤지야 놀자2008. 4. 14. 18:11

오늘도 어김없이 문화센타입니다. 노리야 라는 강좌더군요. 아직도 이름을 모르고 지난주는 빼먹었다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에는 항상 이런 식으로 탐색을 하는 윤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끄러미 핸폰 카메라를 쳐다봅니다.(뺏을까 말까? 뭐 이런 표정인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은 나비가 되는 과정을 배우는 날입니다. 일단 애벌레 만들기를 합니다. 자석이 붙어있어서 붙여나갑니다. 자력이 좀 약해서 잘 떨어지더군요. 뭐 그럭저럭...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기 나비 날개가 보이는군요. 곧 장착(?)할 예정입니다. 왜 최종병기 그녀가 생각나는건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1단계 날개를 장착한 상태입니다. 뭐 허접스럽지만 그럭저럭 봐줄만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더듬이까지 장착한 사진입니다. 이게 끝이군요. 할머니가 자른 머리 덕분에 사내아이 포스 작렬입니다. ㅋㅋ. 딸인걸 잊지말라구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머리에 뭘 쓰는 것을 굉장히 싫어하는데 일단 손부터 올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빠와 함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엄마랑 한컷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좋은가봅니다.

나비가 되었으니 수업은 끝납니다.

이제 벚꽃놀이를 갑니다. 장소는 금정역 옆 담벼락입니다. 이곳의 벚꽃이 아주 환상입니다.

물론 윤중로나 진해만은 못하겠지만 나름 애들이랑 놀기 괜찮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탐색을 시작합니다. 여길 왜 온겨? 뭐 이런 표정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살짝 적응이 되어가는 모양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찍고 있는 저를 발견했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와이프 회사 동료, 딸과 같이 만나서 놀았습니다. 지금 비누방울 기계로 마구마구 방울방울 만들고 있다는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방울 하나를 건드려 봅니다. 뭐 매주 문화센터 끝날 때 하는거라 익숙하게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개에 만천원한다는 뻐꾸기 비누방울 기계입니다. 누르면 뻐꾹뻐꾹 소리를 내고 누르고 있으면 요상한 소리도 냅니다. 좀 시끄럽더군요. 스피커 선을 살짝 따 놓아야겠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슬슬 기계에 관심이 가나봅니다. 냉큼 이리주시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같이 만들어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쉬움을 뒤로 하고 집으로 갑니다. 사쿠라대전보면 꽃잎이 눈처럼 날리는 오프닝이 나오는데 그게 계속 아른아른 거립니다.

즐겁고 힘든 하루는 이렇게 흘러갑니다. 내 토요일 돌리도^^
Posted by 모두놀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8. 4. 10. 13:33

연애능숙도라네요^^ 잡설2008. 4. 10. 13:33

"모두놀라" 님의 점수는 1,200점 입니다.




애정인지력 190점
16 %
감정제어력 270점
23 %
긍적적낙관력 220점
18 %
연애공감력 250점
21 %
관계유지력 270점
23 %
합계 1200점


애정인지력 B 등급 언제부터 좋아하게 된건지 정확히 알지 못하고 좋아하는 감정 또한 자각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립니다.
감정제어력 A 등급 감정의 컨트롤이 능숙하며 불안한 일이 생겨도 잘 소화할 수 있는 당신은 성숙한 어른의 모습을 갖고 있습니다.
긍적적낙관력 A 등급 느긋한 사고의 당신 10번 찍어 넘어가지 않는 나무 없다는 말이 당신에게 어울립니다.
자신과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되는 아주 멋진 이성을 찾아서 고백하세요. 물론 한번에 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계시죠??
연애공감력 A 등급 당신은 표정이나 행동만으로 그(그녀)의 기분을 알수 있습니다.상대의 태도가 갑자기 바뀌어도, 위기를 기회로 잘 받아 넘길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관계유지력 A 등급 싸움을 부추기거나 상대를 불안하게 하는 말은 절대로 하지 않습니다. 항상 두 사람의 감정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당신은 연애의 달인 입니다


애정인지력? 자신이 누구를 좋아하는가 깨닫기 위한 능력. 「그 사람은 좋아한다」라고 하는 기분이 들었을 때로부터, 연애는 시작된 것 입니다.
감정제어력? 너무 정열적이면 아무리 좋아하는 상대라도 상대방이 탁구공처럼 튕겨 나갑니다. 자신의 감정을 잘 정리해 상대방에게 전하세요 연애에 냉정한 판단력은 필수사항입니다.
긍적적낙관력? 「해 보지 않고서는 모른다」,「어떻게든 되겠지.. 이러한 느긋한 마음이, 사랑의 시작에는 필요합니다. 「차이면 어떻게 하지?」 이런 고민하지 말고 ,우선 행동으로 사랑을 시작하세요
관계유지력? 연애를 지속시키고 발전시킬수 있는 능력,둘 사이에 문제가 발생했을 대 적절한 대응을 취할 수 있을지?? 핵심이 관계유지력에 있습니다.
연애공감력? 그(그녀)의 기분을 눈치채는 능력.지금, 어떤 기분으로 있는지? 어떤것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이런 것을 잘 파악하면 연애의 마라톤에 승리하게 될 것입니다
* 결과트랙백으로 언제든지 다시 볼 수 있습니다
   http://www.enjoycell.com/result.html?vc=L197120780156824511640224124

http://seochnh.egloos.com/1737922 에서 트랙백. http://www.enjoycell.com/index.html?source=2 에서 할 수 있습니다.
전  http://sv2korea.tistory.com/?page=2 요기서 업어왔습니다^^
http://sv2korea.tistory.com/trackback/726 트랙백은 여기^^

Posted by 모두놀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8. 4. 8. 07:49

버스 안의 비닐봉지? 잡설2008. 4. 8. 07:49

마눌 사마를 뵙기 위해 직장인 강남에서 수원가는 3007번을 탔습니다. 사람이 많아서 무려 3대를 보낸 뒤 탈 수 있었습니다.
날씨도 제법 쌀쌀했는데... 암튼 자리를 잡고 앉아서 무심코 위를 올려다 봤더니
비닐봉지가 대롱대롱 매달려있더군요. 저건 뭘까?ㅡ.ㅡ?
설마... 출근 시간 사람이 많을 때 비상용으로 매달아 놓은 것 같습니다.
멀미안녕? 불쌍한 직장인들입니다. 애들을 부모님 직장에 하루 가는 프로그램을 짠다면
녹초가 되어 돌아온 부모에게 안놀아준다고 투정부리거나 일요일에 집에서 쉬는 걸 좀 봐줄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모두놀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8. 3. 31. 12:18

윤지 문화센터 가다. 윤지야 놀자2008. 3. 31. 12:18

벌써 4주째 문화센터에 다니고 있습니다. 엄마랑 놀기인가 하는 프로그램인데 3달에 10만원짜리입니다.(재료비 만오천원 별도) 매주 토요일 12시 10분부터 50분까지 40분간 수업하고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에 늦잠자는 것도 아깝다는 생각도 들고 윤지가 겨우내 집에서만 놀아 다시 낯을 가리고 있는 시점에서 또래들과 어울릴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 싶었지요. 첫 날만 울고 그 다음 주부터는 잘 논다고 합니다.(입구 까지는 같이 가줬지만 들어가고 싶지는 않아서 매주 밖에만 있었지요. (꽤 부끄러웠다는^^;)

이번 주는 동굴통과하는 놀이군요. 전신운동도 하고 좋아하더라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 다마시고 살짝 기분이 풀렸네요. 들어가면 낯설어서 쯧쯧...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손 흔들며 모두 안녕하는 시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의 놀이입니다. 동굴 통과하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열심히 윤지 이름을 부르며 손짓을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골인~!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시 한 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끝나기 전에 항상하는 비누방울 잡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누방울 잡느라 열심인 윤지
이제 끝... 참잘했어요 도장을 손등에 받고 하루종일 열심히 자랑하는 윤지랍니다.
제법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뭐 부끄러워하지 않고 잘 놀고 즐기다 오는 시간이었습니다.

Posted by 모두놀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8. 3. 27. 17:54

RKSI-RKPC를 이렇게 가라고? flight simulator2008. 3. 27. 17:54

오랜만에 가려고 찾아보니 이건 뭐니?ㅡ.ㅡ? 순간 김해공항 찍은 줄 알았다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모두놀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8. 3. 24. 10:17

아버지 생신~! 우리는 가족2008. 3. 24. 10:17

작년에 환갑... 올해는 62... but 초는 왜 61을 준비해서리^^; 생일은 만으로 하는게 아니라는
사실 추가 발견... 흠.. 첫돌때는 분명 초가 한개였는데 왜 갑자기?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즐거워 하시는 아버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리둥절 윤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려 2만5천원짜리 케이크... 멋져서 걍 질렀지요. 맛은 역시 맛있어요 ㅋ 뚜레쥬르...

Posted by 모두놀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