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4

« 2021/4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2009. 5. 2. 20:28

출발~!달려라 기차야! 윤지야 놀자2009. 5. 2. 20:28

윤지 이모가 작년에 사준 기차입니다. 세살때에는  작동완구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작년에 한 번 꺼냈다가
 
넣어놨는데 네살이 되었으니 적응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만들어줬습니다. 잘노네요^^

Posted by 모두놀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9. 4. 14. 12:07

윤지는 소녀시대? 윤지야 놀자2009. 4. 14. 12:07

작년에는 노바디와 미쳤어를 부르더니 올해 드디어 Gee를 부르는 윤지. 후훗 동요나 부르지 ㅡ.ㅡ;

Posted by 모두놀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9. 4. 14. 12:00

윤지는 선생님? 윤지야 놀자2009. 4. 14. 12:00

요즘들이 부쩍 다른 사람한테 이것 저것 시키는 윤지입니다.

Posted by 모두놀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9. 2. 16. 13:10

오랜만에 윤지 문화센타~! 윤지야 놀자2009. 2. 16. 13:10

문화센터에 다닌지 어언 일년이 다 되어가는 시점입니다.
다른 아이들과 만나서 놀기를 바랬던 마음에 시작했지만 다른 아이들과 어울릴 나이는 역시 아닌가봅니다.
그래도 처음보다는 많이 나아졌지만 그래도 부모 욕심은 끝이 없나봅니다.
이제는 놀이방에 다닐테니 토요일에 가던 문화센터도 접을까 생각중입니다.
토요일 아침에 깨우기도 부담스럽고 부모들도 일어나기가 쉽지 않군요. ㅋㅋ
그냥 씩씩하게만 자라다오...




Posted by 모두놀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봄학기에 들었던 노리야로 컴백했습니다. 베이비붐도 괜찮았지만 그래도 노리야가 더 마음에 드는 것 같아서 다시 수강했습니다. 여름학기도 노리야 하려다가 마감되는 바람에 눈물을 머금고 수강을 못했지만 이번엔 1착으로 등록했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로운 전화기 블랙잭 (m620)으로 찍은 사진들입니다^^ 윤지 오랜만에 이름표 붙이고 등장입니다. 아직 어색한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슬슬 적응하려나 봅니다. 흠... 토실토실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엄마와 한 컷... 아직도 낯선가봅니다. 교실은 알아서 찾아가던데.. 빨리 들어가자고 손잡고 뛴다는... 근데 왜 교실만 들어가면 어색...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달팽이 뭐시기라고 하던데... 바닥이 미끄럽다고 양말을 벗으라고해서 다 맨발인디 저 할머닌 뭐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윤지가 제일 잘하는 박수치기군요... 그 다음으로는 안녕하면서 손흔들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옆에서 사진 찍으니 쳐다보는군요. 선생님을 보란 말이닷...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람모양인디 빨강, 파랑을 잘 끼우면 된다는... 이름이 뭐더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랑은 남자, 빨강은 여자... 뭐 이런 공식적인 건 안가르쳤으면 하지만 그래도 끼우고 빼는게 재미있고 일렬로 쭈욱 세워 도미노도 가능한 간단한 장난거리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윤지는 잘 못해서 엄마가 도와주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와주지 신경질 내면서 던져버립니다. 역시 이 녀석은 도와주면 안됩니다. 무슨 짓을 해도..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왕관 만들어 쓰기 였는데 역시 윤지는 이걸 보면 던져버립니다.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슬쩍 씌우고 한컷... 바로 던지기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으라차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도전 했지만 역시 던질 준비^^
오랜만에 노리야로 돌아오니 익숙하니 좋네요.
수업이 11시 20분인데 10시 20분으로 착각해서 혼자 난리치며 끌고 왔는데 털썩... 쏘리^^;
12시에 수업 끝나고 점심 먹으러 갑니다. 중화요리를 먹으러 고고씽~!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얌전한 척 앉아 있습니다. 흠... 이름표를 안뗐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메라가 탐이나나 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주니까 주위를 살피는군요. 시선이 가는 방향은 주방쪽...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윤지가 좋아하는 물입니다. 얼음을 100배 더 좋아하지만 얼음이 없으니 그냥 물마시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벌컥벌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좋아하는 자장면을 먹는 윤지. 후훗...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 맛나게 먹네요. 옷에도 먹은티는 팍팍 내주는 윤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장면 한 그릇을 뚝딱 해치우고 낮잠을 신나게 즐겼다는 후일담이 들려오네요.
토요일은 문화센터 때문에 금방 지나가네요...
Posted by 모두놀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윤지의 문화센터 강좌가 바뀌었습니다. 노리야에서 베이비 붐으로... 수강신청을 늦게 하는 바람에 마감이 되어서 어쩔 수 없이 바꿨습니다. 시간도 12시 20분에서 14시 20분으로 변경...

이번 시간은 토마토로 노는 시간입니다. 토마토를 자르고 토마토 주스를 마시고 토마토를 벽에 던지는 수업이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윤지는 토마토를 싫어 합니다.^^ 덕분에 토마토는 제가 먹고 마시고 던졌습니다.

좋고 싫음을 점점 명확하게 표현하는 윤지 덕에 힘듭니다.
Posted by 모두놀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8. 4. 24. 16:13

가족티 입은 윤지^^ 윤지야 놀자2008. 4. 24. 16:1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랜만에 윤지 등장입니다. 머리가 제법 자랐습니다. 오늘의 핵심은 저 노란티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 노란티는 꽤 비쌉니다. 문화센타 끝나고 안양지하상가를 지나는데 저게 눈에 들어왔습니다.
남여만 사면 커플티, 애기거 구입하면 가족티가 되는 훌륭한 티입니다.
지름신이 강림하사 낼름 구입했습니다.하지만 가격은... 하나에 1만8처넌... 3벌샀으니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도 입혀놓으니 이쁩니다. 카메라에는 세식구가 찍은 사진이 있는데 핸폰에는 없군요.
아빠는 녹색, 엄마는 주황(?)입니다. 가슴의 저 모양은 같고 글씨로 boy, girl, baby 이렇게 써있어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뭐 사이즈로도 구분은 가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윤지야 배는 집어 넣어라^^;
Posted by 모두놀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8. 4. 14. 18:11

윤지와 문화센터2 & 벚꽃놀이 윤지야 놀자2008. 4. 14. 18:11

오늘도 어김없이 문화센타입니다. 노리야 라는 강좌더군요. 아직도 이름을 모르고 지난주는 빼먹었다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에는 항상 이런 식으로 탐색을 하는 윤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끄러미 핸폰 카메라를 쳐다봅니다.(뺏을까 말까? 뭐 이런 표정인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은 나비가 되는 과정을 배우는 날입니다. 일단 애벌레 만들기를 합니다. 자석이 붙어있어서 붙여나갑니다. 자력이 좀 약해서 잘 떨어지더군요. 뭐 그럭저럭...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기 나비 날개가 보이는군요. 곧 장착(?)할 예정입니다. 왜 최종병기 그녀가 생각나는건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1단계 날개를 장착한 상태입니다. 뭐 허접스럽지만 그럭저럭 봐줄만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더듬이까지 장착한 사진입니다. 이게 끝이군요. 할머니가 자른 머리 덕분에 사내아이 포스 작렬입니다. ㅋㅋ. 딸인걸 잊지말라구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머리에 뭘 쓰는 것을 굉장히 싫어하는데 일단 손부터 올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빠와 함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엄마랑 한컷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좋은가봅니다.

나비가 되었으니 수업은 끝납니다.

이제 벚꽃놀이를 갑니다. 장소는 금정역 옆 담벼락입니다. 이곳의 벚꽃이 아주 환상입니다.

물론 윤중로나 진해만은 못하겠지만 나름 애들이랑 놀기 괜찮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탐색을 시작합니다. 여길 왜 온겨? 뭐 이런 표정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살짝 적응이 되어가는 모양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찍고 있는 저를 발견했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와이프 회사 동료, 딸과 같이 만나서 놀았습니다. 지금 비누방울 기계로 마구마구 방울방울 만들고 있다는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방울 하나를 건드려 봅니다. 뭐 매주 문화센터 끝날 때 하는거라 익숙하게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개에 만천원한다는 뻐꾸기 비누방울 기계입니다. 누르면 뻐꾹뻐꾹 소리를 내고 누르고 있으면 요상한 소리도 냅니다. 좀 시끄럽더군요. 스피커 선을 살짝 따 놓아야겠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슬슬 기계에 관심이 가나봅니다. 냉큼 이리주시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같이 만들어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쉬움을 뒤로 하고 집으로 갑니다. 사쿠라대전보면 꽃잎이 눈처럼 날리는 오프닝이 나오는데 그게 계속 아른아른 거립니다.

즐겁고 힘든 하루는 이렇게 흘러갑니다. 내 토요일 돌리도^^
Posted by 모두놀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8. 3. 31. 12:18

윤지 문화센터 가다. 윤지야 놀자2008. 3. 31. 12:18

벌써 4주째 문화센터에 다니고 있습니다. 엄마랑 놀기인가 하는 프로그램인데 3달에 10만원짜리입니다.(재료비 만오천원 별도) 매주 토요일 12시 10분부터 50분까지 40분간 수업하고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에 늦잠자는 것도 아깝다는 생각도 들고 윤지가 겨우내 집에서만 놀아 다시 낯을 가리고 있는 시점에서 또래들과 어울릴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 싶었지요. 첫 날만 울고 그 다음 주부터는 잘 논다고 합니다.(입구 까지는 같이 가줬지만 들어가고 싶지는 않아서 매주 밖에만 있었지요. (꽤 부끄러웠다는^^;)

이번 주는 동굴통과하는 놀이군요. 전신운동도 하고 좋아하더라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 다마시고 살짝 기분이 풀렸네요. 들어가면 낯설어서 쯧쯧...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손 흔들며 모두 안녕하는 시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의 놀이입니다. 동굴 통과하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열심히 윤지 이름을 부르며 손짓을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골인~!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시 한 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끝나기 전에 항상하는 비누방울 잡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누방울 잡느라 열심인 윤지
이제 끝... 참잘했어요 도장을 손등에 받고 하루종일 열심히 자랑하는 윤지랍니다.
제법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뭐 부끄러워하지 않고 잘 놀고 즐기다 오는 시간이었습니다.

Posted by 모두놀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8. 3. 14. 11:57

덕산스파캐슬 다녀왔습니다. 윤지야 놀자2008. 3. 14. 11:57

덕산 스파캐슬 다녀왔습니다. 꾸물꾸물한 날씨에 아기랑 부모님 모시고 다녀왔지요.

오랜만에 오붓하게 가족끼리 놀다온 시간입니다. 피부도 고와지고 뭐 좋네요^^

돈은 생각하지 마세요^^ 약 30만원...(기름값 제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모두놀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