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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4. 21. 18:53

당직인거 까먹음 카테고리 없음2014. 4. 21. 18:53

버스타고 가다가 전화받고 사무실로 돌아감 ㅋㅋ
Posted by 모두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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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5. 3. 08:08

둘째 첫 생일 성장 동영상 윤지야 놀자2012. 5. 3. 08:08

생일 축하해.





Posted by 모두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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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2. 15. 13:44

Welcome to Ubuntu 잡설2010. 12. 15. 13:44

우분투를 사용한 지도 어언 1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컴퓨터로 워낙 하는 일이 없어서 그냥 호기심에 설치한 우분투가 메인이 되고 윈xp는 서브로 밀렸습니다. 지금도 게임 이외에는 우분투로 부팅하게 그냥 놓아둡니다.

우분투 사용자모임에서 궁금증을 이것저것 해결하다가 우분투 책자가 나온다기에 기다리고 있다가 드디어 질렀습니다.
어제 받아서 그냥 후딱 반을 읽어버렸습니다.

초보자들의 경우 많은 도움을 받을 것 같습니다. 차근차근 읽어보고 간단하게나마 서평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우분투의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Posted by 모두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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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0. 27. 00:13

푸른어린이집 행사2 윤지야 놀자2010. 10. 27. 00:13


Posted by 모두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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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0. 25. 23:03

푸른어린이집 행사 윤지야 놀자2010. 10. 25. 23:03


Posted by 모두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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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5. 28. 14:46

투표는 나의 권리... 잡설2010. 5. 28. 14:46

민주주의의 의미라고 한다면 나의 대표는 내가 뽑는다는 것이겠지요.

왕정에서는 혈연에 의한 세습이나 그들만의 권력이동만 있을 뿐이지만 민주주의는

나의 표로 인해 권력이 결정됩니다. 물론 내가 지지하고 투표를 한 사람이 당선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긴 하지만 그래도 내 의지를 보여주는 하나의 방법이 됩니다.

어차피 승부는 한 표로 결정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가 투표를 안한다고 해서 결과에 커다란

의미가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꽤 있더군요.

하지만 간과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내가 먹고 살기 힘들고 정치에 관심이 없어도 어차피 누군가

당선됩니다. 내가 관심이 없다고 투표를 안했지만 일단 당선자가 생겼고 그 당선자가

내가 먹고 사는 일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투표 하기로 마음 먹으십시오. 그래야 내가 그 사람에 대해 불평하고 칭찬하는 일이 가능해 집니다.

그럴줄 알았다느니 그런 소리 하지 마십시오. 당신의 의견을 표출 안했기 때문에 당신은

자신의 권리를 잃은 것입니다.

그 놈이 그놈이다라고 자신의 권리를 버리지 마십시오. 그 놈이 그 놈이 안되게 제대로 투표하십시오.


Posted by 모두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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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raco 2010.05.30 0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감 100%

2010. 3. 10. 09:54

클럽박스 세컨드라이브 홍보입니다. 잡설2010. 3. 10. 09:54


<TABLE style="WIDTH: 350px"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A href="http://event.2ndrive.com/main.asp?MVO=rilaman" target=_blank><IMG border=0 alt="이벤트 참여하기" src="http://event.2ndrive.com/images/img_scrap.jpg"></A></TD></TR></TBODY></TABLE>
Posted by 모두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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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2. 7. 19:48

나만 아니면 된다? 잡설2009. 12. 7. 19:48

다음은 우리다.

나치는 우선 공산당을 숙청했다.
나는 공산당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유대인을 숙청했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노동 조합원을 숙청했다.
나는 노조원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가톨릭 교도를 숙청했다.
나는 개신교도였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나에게 왔다.

그 순간에 이르자,
나서줄 사람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 20세기 중반 독일 신학자, 마르틴의 글
Posted by 모두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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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가 다니는 군포 푸른어린이집 클럽에 올라온 사진입니다.

그나마 뽀송뽀송한 사진이군요. ㅋㅋ 

아직도 휴가 때 찍은 사진은 정리를 못했군요. 게을러서리...^^;

사진 올라갑니다.

윤지는 무척이나 수영장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씻는 건 안좋아하는 것 같다는...

다른 동네 어린이집 옥상에 있는 수영장인데 놀이감도 저렇게 있는 모양입니다.

물고기를 만지고 있군요. 낚시 놀이를 많이 해봐서 물고기 좋아합니다.
저 표정은 "그렇지?"하고 물어보는 표정인데... 아는 사람은 데굴데굴 구르는 표정...

윤지는 벌을 좀 받아야되겠다 ㅋㅋ 벌 서고 있는 것 처럼 보이네...

Posted by 모두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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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8. 19. 09:05

또 한 분의 대통령은 가고... 잡설2009. 8. 19. 09:05

올해에만 두 분의 전직 대통령님이 가시는군요. 편히 잠드시길...

꼴보기 싫은 것들은 명도 길구나.
Posted by 모두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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