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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ght simulator'에 해당되는 글 3

  1. 2008.03.27 RKSI-RKPC를 이렇게 가라고?
  2. 2008.03.20 PMDG 747-400 구입
  3. 2008.02.26 kawa 767-30er 인천-뉴치토세 (1)
2008. 3. 27. 17:54

RKSI-RKPC를 이렇게 가라고? flight simulator2008. 3. 27. 17:54

오랜만에 가려고 찾아보니 이건 뭐니?ㅡ.ㅡ? 순간 김해공항 찍은 줄 알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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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두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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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3. 20. 10:01

PMDG 747-400 구입 flight simulator2008. 3. 20. 10:01

아... fsx로 넘어가는 이 마당에 fs2004 애드온이 웬 말이냐... 쩝... 본전 뽑을 때까지 날릴거다^^ 아싸~! 86.71달라면 이게 도대체 얼마여... 마눌 사마께 걸리면 두금이닷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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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두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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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2. 26. 23:44

kawa 767-30er 인천-뉴치토세 flight simulator2008. 2. 26. 23:44

오늘은 KAWA의 767-300ER로 인천-뉴치토세 구간을 운항하였습니다. 10시 10분에 출발하여 12시 55분에 도착하는 스케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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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테이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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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픽으로 들어갑니다. 부기장이 전원까지 켜 놓은 모양입니다. 기특한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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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에 앉아서 이것 저것 둘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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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로를 짜리 않은 모양입니다. 쩝... 손이 고생 좀 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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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파인더로 경로를 검색합니다. 분명 연료사용량 계산하는 프로그램까지 사용해 디테일하게 작성했는데 지웠나 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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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MC에 입력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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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에 둘러 쌓인 모습니다. 활주로에서 가까운 곳이라 자주 애용하는 게이트지요. KAWA 전용 게이트가 어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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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시백 준비합니다. 역시나 오늘도 가까운 활주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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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쪽에 KLM 744가 보입니다. 언능 PMDG 747을 사야겠지만 마눌 사마의 압박이...
트래픽이 많지 않아서 서두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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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륙하는 비행기가 있어서 살짝 홀드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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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차게 날아오른 우리의 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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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좌선회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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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저녁 때 다시 보자... 오후에 들어오는 스케쥴이 바로 있습니다. 오늘도 삿포로 맥주는 못마시나 봅니다... 저녁 때 3마트나 가서 한 캔 사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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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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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으로 전환해서 슬슬 딴짓을 시작합니다. 비행기에서도 DMB가 될까요? 흠...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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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비행운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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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C사마는 계속 헤딩을 160으로 불러줍니다. 시끄러워서 살짝 소리를 끄고 날았다는... 대한항공 동체착륙이 갑자기 생각나는군요. 군대 있을때 장비 에러켜지면 시끄럽고 불들어면 간부들이 괴롭히는 탓에 스피커 선 잠깐 떼어두고 램플 살짝 걸쳐놨던 생각도 나네요... 흠... 장비는 정상이지만 무선인 관계로 갑자기 튀는 경향이 있어서 통화할 때도 모릅니다. 무선 중계 반송기 운영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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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차게 비상하는 우리의 KA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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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반도를 빠져나가 본격적으로 바다로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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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장은 역시 음식을 찾으러 갔습니다. 분명 단거리라 기내식이 없을테지만 신입이라 준비하는 걸 몰랐나봅니다. 쯧쯧 (걸리지만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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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콕핏입니다. 좀 지저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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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데탑이 고장나서 저짝 연두색 상판의 노트북으로 비행하고 있습니다. x노트 E200 젤 싼 모델입니다.
마눌 사마께서 설날 보너스로 사주신 놈입니다... 마눌님 만세(/^^)/마눌님 만세(/^^)/마눌님 만세(/^^)/
왜 이러는 지는 결혼해 보시면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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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무사히 갤리를 털어왔군요^^ 시원한 콜라와 마늘 바게뜨네요... 완전 수지 맞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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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상공 통과입니다. 여름휴가 때 가볼 생각입니다. 1박2일보면서 꼭 가보자고 마음 먹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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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토의 동쪽 끝입니다. 열심히 일하시는 경찰분들께 경례... 독도에는 군대가 주둔하는 것이 아니라 경찰이 주둔하고 있습니다. 뭐 치안을 경찰이 담당하는 건 맞지만 정치적인 논리도 분명 작용하고 있습니다. 박통때 폭파를 시키자고 했던 사람들도 있었고 지금도 주위에서 동조하는 사람도 있지만 꿋꿋하게 지키는 독도경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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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도쿄타워와 컨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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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반도 못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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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일본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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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 좋은 날씨는 아닙니다... 뉴치토세 공항의 날씨가 맑아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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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웨이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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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딩~! 센터 그럭저럭 맞췄고 -120정도니 잘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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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를 향해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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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어디로 끌고가는겨?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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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이 끝으로 보내는군요. 덕분에 버스를 이용하여 국제선 청사로 들어가는 손님들입니다.
재미있게 쓰는 능력이 없어서 그냥 사진만 쭉 올립니다. 다음에도 이렇게(?)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모두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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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출장소장 2008.03.08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노트북으로 플심을 한 지 1년이 넘었습니다. 기종은 제 블로그에 전에도 적었지만 TP T60 2613KCK인데, 생각보단 괜찮은 성능이 나옵니다. 배터리로도 어느정도 비행이 가능한 수준-_-
    (구포-대구 무궁화에서 이륙테스트를 해본 적이 있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