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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

Welcome to Ubuntu 우분투를 사용한 지도 어언 1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컴퓨터로 워낙 하는 일이 없어서 그냥 호기심에 설치한 우분투가 메인이 되고 윈xp는 서브로 밀렸습니다. 지금도 게임 이외에는 우분투로 부팅하게 그냥 놓아둡니다. 우분투 사용자모임에서 궁금증을 이것저것 해결하다가 우분투 책자가 나온다기에 기다리고 있다가 드디어 질렀습니다. 어제 받아서 그냥 후딱 반을 읽어버렸습니다. 초보자들의 경우 많은 도움을 받을 것 같습니다. 차근차근 읽어보고 간단하게나마 서평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우분투의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더보기
투표는 나의 권리... 민주주의의 의미라고 한다면 나의 대표는 내가 뽑는다는 것이겠지요. 왕정에서는 혈연에 의한 세습이나 그들만의 권력이동만 있을 뿐이지만 민주주의는 나의 표로 인해 권력이 결정됩니다. 물론 내가 지지하고 투표를 한 사람이 당선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긴 하지만 그래도 내 의지를 보여주는 하나의 방법이 됩니다. 어차피 승부는 한 표로 결정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가 투표를 안한다고 해서 결과에 커다란 의미가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꽤 있더군요. 하지만 간과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내가 먹고 살기 힘들고 정치에 관심이 없어도 어차피 누군가 당선됩니다. 내가 관심이 없다고 투표를 안했지만 일단 당선자가 생겼고 그 당선자가 내가 먹고 사는 일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투.. 더보기
클럽박스 세컨드라이브 홍보입니다. 더보기
나만 아니면 된다? 다음은 우리다. 나치는 우선 공산당을 숙청했다. 나는 공산당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유대인을 숙청했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노동 조합원을 숙청했다. 나는 노조원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가톨릭 교도를 숙청했다. 나는 개신교도였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나에게 왔다. 그 순간에 이르자, 나서줄 사람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 20세기 중반 독일 신학자, 마르틴의 글 더보기
또 한 분의 대통령은 가고... 올해에만 두 분의 전직 대통령님이 가시는군요. 편히 잠드시길... 꼴보기 싫은 것들은 명도 길구나. 더보기
▶◀ 노 전 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다르다'와 '틀리다'를 구분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사람들의 구렁텅이에서 벗어나 편안히 쉬소서. 덜 더러운 사람은 좀 더 더러운 사람한테 박해받는군요. 더보기
난 아나키스트? http://sv2korea.tistory.com/1422 에서 트랙백 심각한 생각없이 평소 생각으로 쭉 답했을 뿐인데 뭐 이런 결과가 ^^; 난 보수우익이란 말이다~! 시장 자유 -23 개인적 자유 11 아래의 블런델-고스초크 모델을 참고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 블런델-고스초크 모델 ] 블런델-고스초크 모델에 따른 각 유형별 특징 보수주의적 (conservative) 신자유주의적인 것으로 시장의 자유에 찬성하지만 가족, 마약, 낙태와 같은 쟁점에서는 강력한 국가 통제를 원함 자유지상주의적 (libertarians) 모든 방면에서 개인주의와 낮은 수준의 국가 관여를 원함 사민주의적 (socialists : 진보.개혁주의적) 보수주의자들과 반대로 경제 생활에서 더 많은 국가 관여를 바라고 시장을 불신하고.. 더보기
[옮김] 직장인의 변화무쌍한 심리상태! http://zambony.egloos.com/1787815#693156 에서 업어왔습니다. 정말 웃겨요.. ---------------------------------------------------------------------------------------------------------------------------- [옮김] 직장인의 변화무쌍한 심리상태! Boss is not here(상사가 없을때): Boss is calling(상사가 호출할때): In a meeting(회의시간): Training(교육): Tea break(커피 타임): Before noon on weekend(주말 오전): Ready for getting off work(퇴근준비): Tomorrow is a holid.. 더보기
워크숍을 다녀오다 6월 13~14일 워크숍 다녀왔습니다. 팀이라고 해봤자 4명이라 상무님까지 총 5명이 다녀왔습죠. 뭐 조촐한 맛도.. ㅋ 코스는 회사-수덕사- 안흥항-집 이렇게 되는군요. 수덕사인데 대웅은 아닙니다. 그냥 올라가는 길에^^; 목조 대웅전인데 꽤 오래 된 건물입니다. 웅장하고 화려하진 않지만 나름의 멋이... 숙소에서 내려다 본 항구의 모습입니다. 아담하니 제법 운치가 있지만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찍사를 제외한 네분입니다. 부장님, 상무님, 차장님, 과장님,,, 저는 대리... 전 직원의 간부화^^; 제 사수 정차장님 ㅋㅋ 부장님 뒷모습... 줄을 당기는 불쌍한 우리 일행과 대조적인 선장님의 멋진 낚시대...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오후 3시에 들어와 어찌나 피곤하던지... 키미테를 붙이고 나갔어도 역시.. 더보기
꼭 하고 싶습니다^^ 더보기